2027년까지 10개 교회 선착순

AI 시대,
교회의 내일은 설교 엔진이 결정합니다

성도는 이미 AI에게 신앙을 묻습니다. 그 질문에 세상의 답이 돌아갈지 우리 목사님의 설교가 돌아갈지가 앞으로 10년의 교회를 가릅니다.

초원은 교회가 쌓아 온 설교를 검색되고 대답하는 설교 엔진으로 만듭니다. 이 엔진은 쌓인 시간만큼만 똑똑해집니다. 시작이 늦을수록 격차는 벌어집니다.

성도에게

물으면, 설교가 답합니다

고민과 질문에 우리 교회 설교에서 찾은 말씀으로 답합니다.

교회에

주일 설교가 노트가 됩니다

매주 카카오톡으로 성도에게 전달되고, 그대로 쌓입니다.

목사님께

전한 말씀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은퇴 이후에도 검색되고, 인용되고, 다시 들립니다.

1
왜 지금인가AI 시대의 교회, 그리고 사라지는 설교
In plain words

어려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교회 설교를 찾아 주는 검색창이,
성도님 손안에 생기는 것입니다.

01

성도가 질문을 적습니다

“요즘 너무 지칩니다. 그만둬야 할까요?” 처럼, 마음에 있는 말을 그대로 적습니다.

02

답이 될 설교를 찾아 줍니다

목사님이 그동안 전하신 설교 가운데, 그 질문에 닿는 대목을 찾아 보여 드립니다.

03

그 설교로 바로 갑니다

3년 전 주일 설교라도, 몇 분 몇 초에 하신 말씀인지까지 찾아 그 자리부터 들려 드립니다.

💡 쉽게 말하면

‘AI’라는 말이 어렵게 들리신다면

목사님의 설교를 전부 듣고 전부 기억하는 성실한 조수 한 사람이 교회에 생긴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성도가 물으면 그 조수가 “목사님께서 이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고 찾아 드립니다. 조수는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습니다.

누가 쓰고, 누가 얻습니까

매일 쓰는 사람

성도

질문하고, 매주 카카오톡으로 노트를 받고, 지난 설교를 다시 듣습니다. 앱을 여는 사람은 성도입니다. 별도로 배우실 것은 없습니다.

결정하고 운영

교회

도입을 결정하고, 매주 10~20분 노트를 확인해 발행합니다. 그 밖의 운영·개발·보안은 초원이 맡습니다.

담임목사님

전한 말씀이 정리되어 유산으로 남습니다. 사역하시는 동안에는 성도의 묵상을 돕고, 은퇴하신 뒤에도 검색되고 인용됩니다.

설교를 찾는 사람은 성도이고, 그 길을 열어 주시는 분은 교회입니다.
그리고 성도가 찾을수록, 담임목사님의 설교는 유산이 됩니다.
Why

저장은 축적이 아닙니다

영상은 남는데, 그 안의 말씀은 아무도 꺼내 쓰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이미 예배를 잘 녹화하고 계십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어떤 말씀을 전했는지가 정리되지 않아, 정작 필요한 순간에 아무도 찾아 줄 수 없습니다.

AS-IS 설교 영상이 쌓이기만 합니다 주일1부_예배영상.mp4 ? 주일1부_예배영상(1).mp4 ? 수요예배_0402_최종.mp4 ? ✕ 이 영상 안에 정확히 어떤 문장이 있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초원이 하는 작업 1 전체 문장 텍스트화 설교 전체를 한 문장도 빠뜨리지 않고 스크립트로 옮깁니다 2 검색 엔진에 탑재 우리 교회 전용 설교 검색 엔진에 전부 올립니다 3 딥러닝 학습 단어가 아니라 뜻으로 찾히도록 설교 데이터를 학습시킵니다 TO-BE 문장 하나까지 찾아집니다 2025. 3. 9 주일 · 00:12:31 “광야는 벌이 아닙니다. 붙들고 계신 자리입니다.” ▶ 그 장면부터 재생 2024. 9. 22 수요 · 00:21:07 “기다림은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 그 장면부터 재생 2026. 5. 17 주일 · 00:08:44 “용서는 감정이 아니라 결단으로 시작됩니다.” ▶ 그 장면부터 재생 ✓ 어느 설교 몇 분 몇 초에 나온 문장인지까지 찾아 드립니다
같은 영상입니다. 글로 옮겨 검색 엔진에 올렸느냐 아니냐가 10년 뒤를 가릅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은 비디오테이프가 상자에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다 있지만, 무엇이 어디 있는지는 모릅니다.

초원은 그 말씀을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상자는 도서관이 되고, 도서관은 상담자가 됩니다.

01

성도가 흔들리는 밤, 말씀은 상자 안에 있습니다

새벽 두 시에 교역자께 전화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기댈 말씀은 이미 교회 안에 다 있는데도 닿지 않습니다.

02

“그때 그 말씀”을 아무도 못 찾습니다

분명 은혜받았는데 어느 주일이었는지 알 수 없어, 한 번 들은 설교는 한 번으로 끝납니다.

03

수십 년의 사역이 검색되지 않습니다

평생 전한 말씀이 꺼내 쓸 수 없는 형태라면, 후임 사역자와 다음 세대가 이어받기 어렵습니다.

보관과 축적은 다릅니다. 초원이 만들려는 것은, 대답할 수 있는 축적입니다.
그리고 이 축적은 지금 시작한 교회에만 쌓입니다.
2
무엇을 받나성도가 손에 쥐게 되는 것들
Core

성도는 이미 AI에게 묻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설교 전체가, 성도 한 사람을 위한 답이 됩니다.

성도가 고민이나 질문을 남기면, 초원은 교회가 쌓아 온 설교 전체를 살펴 가장 맞닿은 말씀 몇 편을 찾아 드립니다. 어느 주일, 어느 본문이었는지까지요.

ChatGPT
Gemini
Claude
초원

성도님 휴대폰에는 이미 AI 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앙의 고민도 여기에 묻습니다.
그 질문을, 우리 교회 설교가 받게 하십시오.

  • 1
    교회 문이 닫힌 시간에도 열려 있습니다

    새벽에도 출근길에도 물을 수 있습니다. 교역자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닿지 못하던 시간을 채웁니다.

  • 2
    다른 누구의 말이 아니라, 우리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인터넷의 일반적인 조언이 아니라, 이 교회에서 선포된 말씀 안에서만 찾습니다.

  • 3
    언제 하신 말씀인지 밝힙니다

    날짜·예배·본문이 함께 표시되고, 눌러서 그 설교 전체로 갈 수 있습니다.

  • 4
    결국 사람에게로 이어집니다

    무거운 고민은 교역자 상담으로 연결합니다. 교회가 성도의 마음을 알게 되는 통로가 됩니다.

  • 5
    목사님의 말씀이 계속 일합니다

    한 번 전한 설교가 그 주로 끝나지 않고, 몇 년 뒤 누군가의 가장 힘든 밤에 다시 찾아갑니다.

성도는 이미 이렇게 찾고 있습니다

고민이 생기면 사람들은 유튜브에 🔍 불안 설교, 🔍 용서 설교 를 검색합니다. 이미 하고 있는 행동입니다.

다만 그 검색이 우리 교회 목사님의 설교로 돌아오지 않을 뿐입니다. 초원은 그 검색을 교회 안으로 가져옵니다.

Weekly

이번 주 설교부터 바로 시작됩니다

성도가 가장 먼저 체감하는 변화입니다.

설교가 답하려면 먼저 정리되어야 합니다. 매주 예배가 끝나면 그 결과물이 카카오톡으로 성도님께 전달되고, 이렇게 쌓인 노트가 그대로 검색되는 설교 아카이브가 됩니다.

  • 2
    주일 저녁, 카카오톡으로 도착합니다

    앱을 따로 열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배가 끝나면 그 주의 설교 노트가 성도님 카카오톡으로 전달됩니다.

  • 1
    복습이 쉬워집니다

    영상 40분을 다시 보지 않아도, 노트 한 장이면 그 주의 말씀이 정리됩니다.

  • 3
    구역·목장 모임 자료가 됩니다

    묵상 질문이 함께 발행되어, 소그룹 나눔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 4
    못 나온 성도도 따라옵니다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주에도 말씀의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 5
    성경 본문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구절을 누르면 성경 본문이 열려, 읽고 묵상하는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 6
    발행 전에 교회가 확인합니다

    AI 초안을 담당자가 검토·수정한 뒤 발행합니다. 설교 의도와 다른 내용이 나가지 않습니다.

성도님 입장에서는 이렇습니다

유튜브를 뒤질 필요도, 어느 주일이었는지 기억할 필요도 없습니다.

주일 저녁 카카오톡에 도착한 노트 한 장이면 됩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도 그 말씀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Library

단어가 없어도 뜻으로 찾아냅니다

사역자는 검색으로, 성도는 질문으로 찾습니다.

사역자에게는 검색이 편할 때가 있습니다. 제목에 그 단어가 없어도 뜻이 맞으면 찾아냅니다. 질문에 답하는 힘도 같은 능력입니다.

🔍용서설교 12편 찾음
2026. 5. 17주일 오전예배마태복음 18:21–35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

용서는 감정이 회복되어야 시작하는 일이 아니라, 결단으로 시작해 감정이 따라오는 일입니다.”

2025. 11. 9수요예배누가복음 15:11–24
탕자를 기다린 아버지

“아버지는 아들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 달려갔습니다. 설명을 듣고 판단한 뒤가 아니었습니다.”

✦ 이 설교에는 ‘용서’라는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뜻이 같아서 찾아낸 설교입니다.
2024. 3. 24사순절 특별예배누가복음 23:32–43
십자가에서 하신 첫 말씀

“십자가에서 먼저 나온 말이 용서였다는 사실이, 복음의 방향을 알려 줍니다.”

성도에게

물을 곳이 생깁니다

흔들리는 밤에, 우리 목사님이 그 주제로 전한 말씀을 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사역자에게

설교 준비와 심방에 씁니다

같은 본문을 언제 어떻게 전했는지, 어떤 주제를 다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게

교회의 기록이 됩니다

새로 온 성도도, 후임 사역자도, 이 교회가 무엇을 붙들어 왔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How

교회는 영상만 주시면 됩니다

받아쓰기부터 발행까지 다섯 단계, 전부 초원이 합니다.

“AI가 정리한다”는 말이 막연하게 들리실 수 있어,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풀어 드립니다.

1 🎙️ 받아쓰기 말을 글자로 2 🧭 흐름 파악 서론·본론·적용 3 📖 성경 본문 연결 초원이 가장 잘하는 일 4 🏷️ 주제 정리 어떤 고민에 닿는지 5 💬 대답할 수 있게 카카오톡 발송 · 검색 축적 교회가 하시는 일 : 영상 전달 · 마지막 검토 초원이 하는 일 : 1 ~ 4단계 전부
1

받아쓰기 — 말을 글자로 바꿉니다

설교 음성을 통째로 글로 옮깁니다. 40분이면 원고지 수십 장 분량입니다.

사람이 하면 두세 시간 · 초원은 자동으로
2

흐름 파악 — 어디가 본론인지 찾습니다

인사말·예화·본론·적용·기도를 구분합니다. 요약과 인용의 정확도는 여기서 갈립니다.

그냥 줄여 쓰는 것과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
3

성경 본문 연결 — 어느 구절인지 찾아 붙입니다

인용된 말씀을 찾아 정확한 장·절을 붙입니다. 장절 없이 내용만 말씀하셔도 찾아냅니다.

초원이 성경 앱이기에 가능한 부분
4

주제 정리 — 어떤 고민에 닿는 말씀인지 표시합니다

이 설교가 어떤 주제와 어떤 상황에 닿는지 정리해 둡니다. 훗날 질문에 찾아낼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쌓일수록 답이 정확해지는 단계
5

발행과 응답 — 사람이 마지막을 봅니다

담당자가 초안을 확인해 발행하면 카카오톡으로 성도님께 전달되고, 동시에 검색 엔진에 쌓여 질문에도 답할 수 있는 말씀이 됩니다.

주당 10~20분 정도의 검토
3
왜 초원인가이 일이 어려운 이유, 그리고 저희가 해 온 일
Why it's hard

설교는 받아쓰기 앱으로 안 됩니다

설교문은 일반 대화보다 훨씬 다루기 어려운 말입니다.

“요즘 받아쓰기 앱 많던데요?” 하지만 설교를 넣어 보면 결과가 다릅니다. 이유는 네 가지입니다.

01
긴 맥락

40분이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설교는 앞에서 던진 질문을 30분 뒤에 회수합니다. 앞뒤를 함께 붙들지 못하면 “좋은 문장들”만 모은 엉뚱한 요약이 나옵니다.

02
구어체

쓰인 글이 아니라 말입니다

말씀은 반복되고, 되돌아가고, 회중에게 되묻습니다. 억양과 구어체도 섞입니다. 들리는 대로 옮기면 읽을 수 없는 글이 됩니다.

03
성경 인용

성경 인용이 장·절로 오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보다 “포도나무 비유 있잖습니까”가 훨씬 많습니다. 정확한 구절로 이으려면 성경 본문 자체를 알아야 합니다.

04
신학 용어

같은 단어가 다른 뜻입니다

은혜, 소명, 세상, 육신 — 신앙 안의 뜻과 일반적인 뜻이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그럴듯하지만 신학적으로 어긋난 요약이 나옵니다.

초원의 강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초원은 원래 성경 앱입니다. 성경 본문과 구절 구조를 매일 다뤄 왔기에 ③번 문제에 특히 강합니다. 아래는 설교문에서 성경 인용을 자동으로 찾아 붙이는 예시입니다.

초원은 원래 ‘성경 앱’입니다 성경 본문과 구절 구조를 4년간 매일 다뤄 왔습니다. 설교와 성경을 잇는 일에서 다른 도구와 갈리는 지점입니다.
설교 받아쓰기 원문 · 자동 인식 결과

장·절을 말씀하지 않았지만 인용을 알아보고 구절을 붙였습니다. 이 표시들이 훗날 질문에 답을 찾는 실마리가 됩니다.

초원은 성경을 아는 조수입니다. 듣고, 어느 말씀인지 알아보고, 찾아 표시해 둡니다.

Trust

지어낸 말은 한 문장도 나가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실제로 선포된 말씀 안에서만 답을 찾습니다.

교회가 AI를 걱정하시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럴듯하게 지어내기 때문입니다. 초원은 구조부터 다릅니다. 답의 재료가 우리 교회 설교뿐입니다.

일반 AI 챗봇 성도의 질문 인터넷에서 배운 일반적인 이야기 그럴듯한 답변 ✕ 누가 한 말인지 확인할 수 없음 ✕ 우리 교회와 아무 관계 없음 초원 성도의 질문 우리 교회 설교 전체 2015년부터 오늘까지 이 교회에서 선포된 말씀만 근거가 붙은 답변 📖 2025. 3. 9 주일 오전예배 📖 출애굽기 16:4 ✓ 언제 하신 말씀인지 표시 ✓ 눌러서 원문 설교로 이동 근거가 될 설교를 못 찾으면, 답하지 않고 교역자 상담으로 연결합니다
🔒 할루시네이션 방지 기술

목사님이 하신 말씀 외에는,
AI가 스스로 답을 만들 수 없습니다

AI가 그럴듯한 말을 지어내는 현상을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합니다. 초원은 이것을 기술로 막습니다. 답변의 모든 문장은 설교 원문에서 와야 하고, 근거가 없으면 답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설교 원문에 없는 문장은 답변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 근거가 될 문장을 찾지 못하면, 답을 만들지 않고 멈춥니다
  • 모든 문장에 출처(설교·날짜·성경 본문)가 따라붙습니다
  • 새로운 해석을 덧붙이거나, 다른 목사님의 견해를 섞지 않습니다
원칙 01

재료를 제한합니다

답의 재료는 우리 교회 설교뿐입니다. 외부의 신학적 견해를 끌어와 섞지 않습니다.

원칙 02

출처를 반드시 밝힙니다

모든 답에 날짜·예배·본문이 붙습니다. 성도가 원문으로 돌아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칙 03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맞는 설교를 못 찾으면 억지로 답하지 않고, 사람에게 연결합니다.

쉽게 말하면

일반 AI는 세상의 온갖 말을 배운 낯선 사람입니다.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우리 교회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초원은 목사님의 설교를 전부 받아 적어 둔 조수입니다. 자기 생각 대신 “목사님께서 이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고 펼쳐 보입니다.

Who we are

4년, 3,000개 교회. 검증은 끝났습니다

말씀을 맡기실 수 있는 팀인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말씀을 다루는 일이기에, 믿고 맡기실 수 있는 팀인지가 먼저입니다.

📅

2023년부터, 4년간 성경 AI

성경과 설교를 다루는 AI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초원은 2023년부터 4년간 성경 AI 하나에만 집중해 왔습니다.

📖

대한성서공회의 검수

성경 본문에는 공적인 기준이 필요합니다. 초원은 대한성서공회의 검수를 받았습니다. 본문이 임의로 다뤄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목사님 12분의 교리 검수

초원 안에는 답변을 검수하는 목사님 12분이 계십니다. 정기적으로 교리 검수를 진행하며, 기술로만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미 3,000개 이상의 교회

새로 시작하는 실험이 아닙니다. 이미 3천 개가 넘는 교회가 쓰고 있고, 그 위에서 다듬어 온 결과를 설교 아카이브로 확장합니다.

쉽게 말하면

AI로 무언가 해 보려는 회사는 많습니다. 그중 성경만 4년을 판 팀, 성서공회 검수를 거친 팀, 목사님이 상주해 답을 검수하는 팀은 드뭅니다.

저희가 설교를 맡겨 달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근거가 여기에 있습니다.

Why us

외주는 껍데기를 만들고 떠납니다

만드는 것보다, 매년 살아 있게 유지하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개발사에 맡기면 되지 않나요?”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다만 앱은 완성되는 물건이 아니라 계속 운영되는 시스템입니다.
AI는 특히 그렇습니다.

보이는 것 화면 · 디자인 · 버튼 — 외주 개발로도 두세 달이면 만들 수 있습니다 화면과 디자인 버튼과 메뉴 앱 아이콘 게시판 · 공지 우리 교회 앱 보이지 않는 것 AI의 진짜 실력은 여기에 있습니다 수년의 연구와 매일의 운영에서만 설교 인식 정확도 무엇을 물어도 찾는 검색력 성경 구절 자동 매칭 할루시네이션 방지 학습 데이터 축적 매년 OS · 보안 대응 이 아래가 받쳐 주지 않으면, 위의 껍데기는 오래 못 갑니다
🧾

외주 개발사에 맡기면

처음에는 그럴싸한 껍데기가 나옵니다. 계약이 끝나면 개발자는 떠나고, 매년 바뀌는 정책과 오류·보안은 교회 몫이 됩니다. AI 정확도는 납품으로 끝나는 물건이 아닙니다.

🙏

성도 개발자의 자원봉사로

시작은 가능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다만 그분에게는 본업이 있습니다. 운영·유지보수·개선은 끝이 없어 할 일이 산더미로 남고, 바빠지시면 모든 것이 멈춥니다.

권해 드리는 방식

초원과 함께

이 일만 하는 개발 전담 팀이 매일 붙어 있습니다. AI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성경 앱으로 4년째 유지했고, 회사로서도 2020년부터 살아남았습니다.

국내 최초AI를 도입한 성경 앱 · 4년째 유지·발전 중
2020년부터살아남은 조직 · 앞으로도 함께 갈 팀

쉽게 말하면

앱은 건물이 아니라 정원에 가깝습니다. 다 지었다고 끝이 아니라, 매일 손봐야 살아 있습니다.

외주는 건물을 지어 주고 떠나는 일, 초원은 그 정원을 계속 함께 돌보는 일입니다.

4
그래서 남는 것시간이 쌓아 주는 유산, 그리고 우리 교회 전용 앱
Long term

1년 늦으면, 10년만큼 뒤처집니다

설교가 늘어날수록 답할 수 있는 질문도 늘어납니다.

첫 달 첫 설교 노트가 도착 6개월 자주 묻는 고민에 답하기 시작 3년 웬만한 질문에 우리 교회 말씀으로 그 이후 사역의 유산이 계속 일함 답할 수 있는 질문 ↑
그림은 개념을 나타낸 것으로, 실제 속도는 교회마다 다릅니다.
첫 달

이번 주 설교부터 정리됩니다

첫 설교 노트가 도착하고, 축적의 첫 칸이 채워집니다.

6개월

자주 묻는 고민에 답하기 시작합니다

수십 편이 쌓이면 가정·일·관계·불안 같은 주제에서 답할 말씀이 생깁니다.

3년

웬만한 질문에 우리 교회 말씀으로 답합니다

백 편이 넘으면 성도가 무엇을 물어도 이 교회의 말씀으로 답을 찾습니다.

그 이후

은퇴하신 뒤에도 말씀은 계속 일합니다

사역하시는 동안에는 성도의 묵상을 돕고, 훗날에는 누구나 찾아 물을 수 있는 교회의 유산으로 남습니다.

🕊️ 은퇴를 앞두신 목사님께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30년의 말씀은 영상 파일로만 남습니다

지금 시작하면 사역하시는 동안 전한 설교가 정리되어, 은퇴 이후에도 성도가 찾고 인용하고 다시 듣습니다. 시작하지 않으면 그 말씀은 열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영상으로 남습니다.

  • 사역 중에는 — 성도가 매주 말씀을 복습하고, 고민이 있을 때 찾아옵니다
  • 은퇴 이후에는 — 후임 사역자와 다음 세대가 그 말씀을 이어받습니다
  • 이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금 강단에 서 계신 분뿐입니다
Concept

‘우리 교회 전용 앱’,
이렇게 만들어 드립니다

새 앱을 따로 만드는 게 아니라, 초원 안에 우리 교회 공간을 만드는 일입니다.

“그럼 우리 교회 앱으로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 부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권해 드리지 않는 방식

완전히 분리된 별도의 앱

교회만을 위한 독립 앱을 새로 만드는 방식으로, 사실상 용역 개발입니다. 운영체제는 해마다 바뀌어 그때마다 고쳐 다시 심사받아야 하고, 보안과 오류 대응도 끝나지 않습니다. 그 부담이 결국 교회로 돌아갑니다.

초원이 제안하는 방식

초원 위에 만드는 우리 교회 공간

이미 잘 돌아가는 초원 앱을 그대로 쓰면서, 안의 말씀은 우리 교회의 예배와 설교로 채워집니다. 앱 아이콘도 교회 로고로 바꿔 드립니다. 개발·운영·보안은 초원이 계속 책임집니다.

성도님 휴대폰 첫 화면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성도님 첫 화면의 이 자리에 우리 교회 로고가 놓입니다.
아이콘은 교회 로고로 바뀌지만, 아래 이름은 ‘초원’으로 표시됩니다.
성도님이 먼저 알아보시는 것은 이름이 아니라 그림입니다.

※ 교회에 따라 앱 아이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드리기 위한 예시 화면입니다.
나머지 아이콘과 배경은 실제 화면이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만들고 싶은 가치는 아이콘이 아닙니다.
설교가 휘발되지 않고, 성도의 질문에 답하는 말씀으로 남는 일입니다.

10년 뒤,
이 교회의 설교는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시작한 교회의 설교는 검색되고 대답하는 자산으로 남고, 시작하지 않은 교회의 설교는 열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영상으로 남습니다. 그 갈림길에서 함께 걸을 교회를 2027년까지 10곳만 찾고 있습니다. 그 시작을 함께 상의드리고 싶습니다.

담당초원 교회 협력팀
이메일shalom@chowon.in